서울시 초선의원, 뉴스 등 12개 채널대상 정보량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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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선의원, 뉴스 등 12개 채널대상 정보량 조사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 승인 2019.12.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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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름 가나다순 배열.
국회의원 이름 가나다순 배열.


서울특별시 지역구 초선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금태섭 의원의 정보량이 가장 많은것으로 밝혀졌다.

18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서울시 지역구 초선 국회의원 14명을 대상으로 9~11월 3개월간 빅데이터 정보량을 조사했다.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등 12개이다.

조사대상 서울시 초선 의원은 가나다 순으로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금태섭(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더불어 민주당), 박성중 의원(자유한국당),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무소속),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지상욱 의원(바른미래당), 황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4명이다.

조사결과 국민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의원은 금태섭 의원(더불어민주당)이었다.
금태섭 의원은 정보량 2만 4,644건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2위인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1만 6,846건보다 7,798건 더 많았다.

이어 지상욱 의원(바른미래당) 1만 1,790건,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1만 140건, 손혜원 의원(무소속) 7,709건 순으로 나타났다.

 


월별 정보량을 살펴본 결과, 금태섭 의원은 지난 9월과 10월 당의 방향과 다른 발언등으로 화제가 되어 정보량이 타 의원에 비해 많은 차이가 도드라졌으나, 11월에는 5,800건대로 줄었다.

박주민 의원은 지난 10월 '대검의 검찰개혁 방안에 대한 입장' 및 국민배심원단을 설치·운영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등으로 정보량이 급 상승했다가 11월에는 감소했다.

지상욱 의원은 11월 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반대하는 입장등을 내놓으며 관심도가 상승하고 있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빅데이터 정보량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금태섭 의원(더불어민주당) 23.8%,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16.27%, 지상욱 의원(바른미래당) 11.39%,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9.79%, 손혜원(무소속) 7.44%,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 6.29%, 박성중 의원(자유한국당) 6.28% 등으로 금태섭 의원 홀로 전체 4분의 1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병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각각 1%의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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