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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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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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1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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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이 임경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대표, 오른쪽이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와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이 임경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대표, 오른쪽이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와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빅데이터 연구소(대표 임경오)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가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매일 쏟아지는 뉴스 등 미디어 속 정보를 소비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를 분석하고, 범람하는 허위 조작정보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학계와 산업 간의 융합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부문별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 방안 제시를 통해 각 사안의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설립됐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20년부터 허위조작정보 판별 및 예방 교육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 분야 전문성이 있는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데이터에 근거, 허위조작정보를 가려내는 방법을 익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임경오 대표는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업으로 시청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이현숙 빅데이터 분석‧보도센터장(언론학박사)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보왜곡으로 인한 사회문제와 이슈를 신속히 파악해냄으로써 체계적인 시민중심의 '미디어리터러시' 구축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성숙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시민참여 토론프로그램의 주제 및 사회적 이슈 역시 빅데이터로 반영될 수 있기를 함께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허위조작정보를 판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의의”라는 소감을 밝혔다.

 

2.사진 왼쪽부터 장순영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연구원, 이현숙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빅데이터분석‧보도센터장, 임경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대표,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 현경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사업팀장, 김소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지원팀장
2.사진 왼쪽부터 장순영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연구원, 이현숙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빅데이터분석‧보도센터장, 임경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대표,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 현경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사업팀장, 김소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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