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기온 오르며 관심도 급등 '독주' 채비…호감도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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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기온 오르며 관심도 급등 '독주' 채비…호감도도 '1위'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 승인 2021.06.0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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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2021년 1~4월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 대상 빅데이터 분석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국내 주요 6개 맥주 브랜드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맥주는 '테라'로 나타났다.

테라는 호감도도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어 사실상 독주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3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4월 6개 국내 맥주브랜드의 포스팅 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브랜드는 '관심도(정보량) 순'으로 ▲테라(하이트진로㈜ 대표 김인규) ▲카스(오비맥주㈜ 대표 벤 마그다제이 베르하르트) ▲OB(오비맥주㈜ 대표 벤 마그다제이 베르하르트) ▲하이트(하이트진로㈜ 대표 김인규) ▲클라우드(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영구) ▲곰표(BGF리테일 대표 이건준) 등 총 6개다.

조사시 '맥주 브랜드명'+'맥주'가 포함된 데이터를 검색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량을 산출하는데 주력했다.

조사결과 1~4월 총 정보량이 가장 많은 맥주 브랜드는 '테라'로 총 7만 2594건을 기록했다.

2위는 '카스'로 3만 7508건을 기록했으며 3위는 2만 2655건'을 보인 OB'가 차지했다.

이어 '하이트' 1만 6488건, '클라우드' 1만 5847건으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정보량을 나타낸 브랜드는 '곰표'로 1만 4334건을 기록했으나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6개 맥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도를 조사해봤다.

조사 결과 순호감도(긍정률-부정률)는 관심도 1위였던 '테라'가 59.79%로 역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카스' 49.92%, '클라우드' 49.39%, 'OB' 46.35%, '곰표' 45.34, '하이트' 42.34% 순이었으나 5개 브랜드 사이에 의미있는 차이는 보이지 않고 있다.

참고로 포스팅 글에 '예쁘다 좋다 만족한다 최고 웃다 잘한다' 등의 단어들이 있으면 긍정글로 분류되고 '나쁘다 화난다 불만족 울다 짜증 못한다' 등의 단어가 있으면 부정글로 분류되는데 포스팅에 긍정어나 부정어가 포함돼있더라도 그 감성어가 해당 맥주 브랜드를 반드시 겨냥하거나 지칭한 것이라고는 할수 없으므로 트렌드 참고자료로 감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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