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7개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톱'…'교촌치킨'·'BBQ치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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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7개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톱'…'교촌치킨'·'BBQ치킨' 순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 승인 2021.06.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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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국내 7개 치킨업체 대상 올 4~5월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 빅데이터 분석

국내 7개 치킨업체 중 올 4~5월 사회공헌 관련 정보량(포스팅)이 가장 많은 곳은 'bhc'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빅데이터뉴스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7개 치킨업체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연구소가 임의로 선정한 조사 대상 7개 치킨 브랜드는 사회공헌 정보량 순으로 ▲bhc치킨(㈜비에이치씨, 대표 임금옥) ▲BBQ치킨(㈜제너시스비비큐, 대표 신계돈, 윤경주) ▲교촌치킨(교촌에프앤비㈜, 대표 소진세, 조은기) ▲굽네치킨(㈜지앤푸드, 대표 정태용) ▲60계치킨(㈜장스푸드, 대표 장조웅) ▲노랑통닭(㈜노랑푸드, 대표 최명록) ▲자담치킨 (㈜웰빙푸드 대표 백성재) 등이다.

조사방식은 '업체 이름'에 '사회공헌', '성금', '기부', '봉사', '취약계층', '불우', '기탁' 등 키워드로 검색하면서 키워드간 한글 기준 15자 이내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진행했다.

조사 결과 사회공헌에 가장 관심이 많은 곳은 'bhc'로 총 670건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bhc'는 2017년부터 해바라기 봉사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 4~5월에만 노인복지센터에서 카네이션 천연비누 제작과 방역용품 등과 함께 전달, 시각장애인 전용 데이지도서 제작에 필요한 교열 작업 활동, 청소년 안전 '호루라기 에코백' 제작과 전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달리면서 쓰레기를 주워 운동량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챙기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수의 활동을 펼쳤다.

'bhc'는 4월 27일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 조치를 함으로써 한 생명을 구한 원유철 중령과 이재웅 중사를 'bhc 히어로'로 선정,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2위는 '교촌치킨'이었으며, 4~5월 총 409건을 기록했다.

'교촌치킨'은 5월 28일 경기도 안산시에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치킨 1마리 구매 당 20원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BBQ치킨'이 289건으로 3위였다.

'BBQ치킨'은 최근 2018년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시작한 아프리카 구호 개발 활동 및 기아 퇴치 운동에 패밀리와 본사가 함께 조성한 기금 누적액이 약 14억원이라고 밝혔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는 인천스퀘어가든점, 여의도점을 포함한 4곳에서 치킨세트 100인분과 KF94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밖에 '굽네치킨' 25건, '60계치킨' 15건, '노랑통닭' 8건, '자담치킨' 5건 순으로 사회공헌 정보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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